이창동 감독 영화에서 항상 느끼는 불편한 감정의 정체

이창동감독

🎬 이창동 감독 영화를 보고 나면 왜 이렇게 찜찜할까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. 얼마 전에 손자 녀석 재우고 나서 혼자 거실에 앉아 버닝을 다시 봤습니다. 처음 본 게 극장이었는데, 그때도 영화관 나오면서 뭔가 불쾌했어요. 아, 불쾌하다는 말이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는데. 불쾌하다기보다는… 뭔가 속에 뭔가가 걸려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. 밥 먹다가 뭐가 … 더 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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